나는 청소년이다. 처음 알바를 해본 게 중3 때였다.

내가 알바를 처음 할 당시 시급은 9620원이다…
근데 내가 첫 알바 한 곳은 고깃집이라서 9800원이었다..
나는 근로계약서를 처음 써봐서..

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…
사장님이 막 알아서 작성해 주는데 이러면 잘 못될 수 있다.. 꼭 작성할 때는 같이 작성하는 것이 좋다 아무튼
여기서 내알바 스토리가 시작된다.
난 일단 청소부터 했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다.
왜냐하면 난 초보였다
여기서 난 한발 더 성장한 듯한다…
왜냐하면 일은 힘들지만 배우는 것이 있다.
(바로 눈치였다)


그러고 청소를 하고 잡일을 했다. 불판 닦는 역할였는데..
온몸에 냄새가 다 베이고 너무 힘들었다.. 게다가 얼굴에도 탄게 묻고 그랬다.. 하지만 오늘은 빨리 마쳤다…
첫날은 보통 빨리 마치는 듯 한가보다..
2일째가 되었다 나는 여기서 의문이 들었다..
사장은 주 3일로 공고해놓았는데
나는 왜 땜빵인 것인가..?
하였든 그래서 2일째 때 서빙을 했는데
너무 눈치가 없어서 한소리 들었다.. 솔직히 난 이렇게 생각하면 맞을 듯한다.. 나는 오늘 이걸로 한츰 더 성장했다..? 이런 식으로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최면을 걸었다.. 어쨌든 그렇게 해서 2일째가 지나가고
3일째가 되었는데 사장님 갑자기 지마음대로 날 땜빵시키는 알바로 바꾸었다 나는 처음에 다 그런가 싶었다..
하지만 아니다.. 이것은 근로계약서 위반인 걸로 알고 있다
미리 숙지하였더라면 이 알바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겄이다.. 나는 바보였다 꼭 근로계약서는 같이 작성해라!
어찌 되었든 난 일상생활을 하던 중 사장의 땜빵으로 알바를 계속하게 된다.. 당시 땜빵이라서 한 달 월급이 3~5만 원이었다… 난 그래서 어쩔 수 없이
다른 알바를 찾게 된다
바로 프랜차이즈 감자탕집이었다..
아니 막상 중3이 누가 아르바이트한다고 생각했을까..?
처음에는 사모님이 반대하셨지만 사장님은 날 믿어주셨다..

그래서 첫날 바로 면접 프리패스로 바로 알바 시작!
근데 또 … 힘든 점이 있다.. 바로 내가 기본 상식을 모르기 때문에 힘들었다…
여기서도 눈치가 매우 중요했다…
근데 내가 알바 한 곳은 첫날에는 무척 바빴다..
오히려 이게 나를 한번 더 성장하는 것이 아닌가
의문이 들었다 또한 이런 일이 익숙해지면 좋을 것이라고
생각했다 바로 대처 능력이다..!.!
어찌 되었든 첫날에는 맛보기로 ~. 넘어갔다
내가 청소년이라서

부모님 동의서를 작성했다 이번에는 꼼꼼히 읽어보고 작성했다 그러고 시급까지 꼼꼼히 읽어보고
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!

시급은 최저 시급이었다..
하지만 결국 열심히 했다..
내가 지금까지도 이 알바를 하지만 내가 벌 땐 끈기와 성실함과 눈치 있다면 어느 알바라도 다 가능할 듯하다
그리고 근로계약서등을 무조건 살펴라!
난 이만!! 아 맞다
그리고 대처능력도 필요하다!!!
파이팅